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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1-01-26
 작성자 수혁엄마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원당 심소아과 심욱섭 원장님...

오늘의 그 따뜻하고 인자하신 미소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전 그냥 조금이라도 접종비를 할인받을수 잇다는 생각에

조금은 멀지만 길을 나섰던 것인데...

원장님께서는 처음부터 너무나도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수혁이의 웃음소리에 웃음으로 화답해주시고

너무나도 감사햇습니다.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들어선 병원에서 느껴지는것은 따뜻함과 친절..

그리고 배려였습니다.

제 평생 살면서 오늘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병원은 처음 이었습니다.

또한...

제 평생 따뜻함이 느껴지는 정말 인정이 넘치는 의사 선생님도 처음 이었습니다.

걱정하면서 찾아간 병원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으로

편안하게 접종도 하고 처방도 받고 왓습니다.

수혁이의 건강검진까지 해주시고...

저는 수혁이를 낳고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듣는 칭찬이엇습니다..

그 어떤 선물 보다 값진 소리엿습니다.

잘 키웟다는 그 한마디...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 께서 인자하신 목소리로 연신 잘키웟다는 그 한마디에

그동안 서럽고 힘든 감정이 조금은 사그라드는 느낌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미혼모들은 그 어디에서도 그런 칭찬을 들어 본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행운아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혁이는 복덩이라고 합니다.

그런 칭찬도 듣고 많은 관심과 사랑 배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제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마음을 비우라고 하시는 그 한 말씀...

의사로서가아닌 아버지의 말씀 같아 또 한번 눈물이 낫습니다.

말로 다표현 할수 없을만큼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궁금하거나 아프면 전화하라고 하시던 그 말씀..

나오는 그 순간까지도 웃으면서 말씀 해주시던 그 모습..

제 평생 가슴에 담아 두고 감사 하겠습니다..

모든 치료나 처방을 세심하게 해주시고마음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많은 의사들께서 다 원장님같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시는 그 모습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원장님의 은혜 또한 수혁이를 건강하게 잘키워서

이 땅에서 원장님처럼 베풀면서 사는 사람으로 키우겟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혹독한 이겨울...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시고 제 마음을 어루만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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